당과발족의 유래
 

동경공과 전문학교 엔진메인티넌스과는 1997년 바다의 남자 테라사키 회장의 고집으로 발족되었습니다. 최초의 구상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수업으로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싶다> 는것 같습니다…(-_-).그 덕분에. 당과에는 <선박용 엔진의 분해조립(마린 실습), 가끔 시승>이라는 커리큘럼도 있습니다. (정비 불량으로 표류하는 일도…^^) 엔진 실습에서는 실제로 움직이는 엔진을 분해 조립하여, 재시동, 조정하는 수업도 매 학기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2학년의 로타리 엔진 분해는 매우 흥분되는 수업입니다. 사소한 실수가 시동 불량으로 이어집니다.(=집에 돌아 갈수 없다…진짜 진짜??^^) 그 외의 수업에서도 엔진관계는 전반적으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학습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다음 단계로 튜닝, 레이스, 설계개발에 걸친 커리큘럼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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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과의 커리큘럼은 자동차에 특화하고 있는 부분이 상당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 이외에도 일반 정비 학교에서 하는 수업도 이루어 지며, 2급정시바자격의 취득률은 거의 100%이므로 걱정은 없습니다.^^ 취업처도 개개인의 유즈에 대응하여 당과의 졸업생은 사회에서 폭 넓게 활약하고 있습니다.

당과의 특
 
자동차나 오토바이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더욱 빠르게 만들고 싶다, 연비를 좋게 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겠죠? 메이카가 만든 차량 그대로 타는 것은 재미가 없다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한 적이 있는 사람은 당과 입학의 자격의 소유자입니다. 엔진은 자동차의 심장부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양한 개조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넘치는 매력있는 장치입니다. 엔진에 대해 깊게 배우는 것으로, 겉 모습은 같아도 전혀 다른 자동차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엔진만을 배워 엔진 성능을 좋게해도 브레이크나 서스펜션의 성능이 떨어지면 토탈 밸런스가 악화되어 주행하는 것이 곤란해진다. 당과에서는 엔진을 중심으로 엔진 이외의 장치, 자동차의 모든 장치를 이해하면서 더욱 엔진을 깊게 배웁니다. 기초 지식이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응용력을 발휘 할 수있고 정비 뿐만 아니라 엔진이나 자체의 튜닝까지 자세이 이해할수 있는 있는 것 입니다. 또 메이커가 많든 자동차 전문 학교와는 달리, 취급하는 차종,교재도 여러 메이커의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때문에 당과 졸업생의 취업처는 정비사는 물론 레이싱 메커닉이나 튜닝 업계, 메이커 실험개발부문등, 다종다양한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당과가 육성하는 인재
 
당과는 학생 개개인의 자주성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당과에는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18세의 학생에서 대학교 졸업자, 사회 경험자등 폭 넓은 연령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무슨 일이든 솔선하여 활동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교원들도 <억지로 공부를 시켜도 효과가 없다>는 생각이 강하여, 자주적으로 공부할수 있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불필요한 룰로 묶어 놓지 않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는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과가 목표로 하고 있는 인재는 자기판단이 가능하고 창조력이 있는 engineer, creator 입니다.
【엔진 메인티넌스과의 과훈】
★ 꿈이 없는자 목표가 없다.
★ 목표가 없는 자 노력이 없다.
★ 노력이 없는자 성과과 없다.
★ 성과가 없는 자 즐거움이 없다
이미 정년 퇴직 하신 키마타 선생님이 어디에서 들은 말을 자신이 승화시켜 지금의 엔진 메인티넌스의 과훈이 되었습니다.
【엔진 메인티넌스과 유럽지부】
엔진 메인티넌스과 취업처 목표의 하나로 {F1팀}이 있습니다. 현재 당과 졸업생인 시라하타상이{F1팀}에서 활약하고 있고, 그가 특파원으로서{F1팀}과 당과의 연결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당 과에서는 거기에 부응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당과 학생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학생이 많다
{어떻게든 생활만 할 수 있으면 그만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우리 과 학생은 목표가 있어서 눈 빛이 다릅니다. 이 눈 빛이 흐려지지 않고 더욱 빛 나도록 교원은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학생다수, 국제화
한국을 필두로 말레이시아, 중국에서 오는 유학생은 항상 재적하고 있고, 과거에는 타이, 파푸아 뉴기니등의 유학생도 재적했습니다. 당과의 유학생의 능력은 상당히 높고, 특대생(장학생 톱)으로 선출되고, 취업력은 졸업생 중에서 난관을 극복하고 초일류 기업에 취업한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졸업한 유학생의 대부분은 일본에서 취직하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사회 경험을 한 학생도 다수
엔진 메인티넌스과 학생의 평균 연령은 타과 보다 조금 높습니다만 그 덕분에 좋은 점도 많이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입학한 학생에게는 경험이 풍부한 선배가 옆에서 거들어 줍니다. 필연적으로 학생의 정신 레벨은 상승합니다. 나이가 많은 학생이나 유학생도 고립하지 않고, 연령차 10살 정도라도 위화감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회에 나왔을 때 큰 자신감으로 학생들의 마음에 스며듭니다. 대학 졸업자, 사회 경험자 등 폭 넓은 연령층으로 이루어진 영향도 있지만, 무엇 보다도 솔선하여 활동하는 학생이 많이 있기 대문입니다 그 덕분에 불필요한 룰로 제한하는 일 없이 자주적으로 공부 할수 있고, 즐거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학과에는 하기와 같은 학생도 많습니다.
  대학 졸업후 또는 사회 경험자라도 늦지 않습니다. 꼭 입학을 생각해보세요.

어떻게 해서 대학에 입학했다 or 어떻게 해서 일했다.
  次 면허를 취득하고 차를 탈수 있어서 즐거워졌다.
   次 차에 흥미가 생겨서 만지작거리고 싶다.
    次 자동차관계에서 일해보고 싶어졌다.
     次 차검, 점검만으로는 만족 할수 없다.
      次 학교를 찾아본다.
       次 엔진 메인티넌스과에 입학
입학에 있어서
입학하는 학생은 자동차에 굉장한 흥미를 가지고 있지만 자동차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여서 수업진도를 따라 갈수 있을까?하는 걱정은 할 필요 없습니다. 자동차, 오토바이, 엔진, 레이스등이 좋아서 이 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의지만 있으면 누구라도 확실한 기술을 익힙니다. 당신의 입학을 엔진메인티넌스과는 기다리고 있습니다.